일요일 저녁,, TV 에서 수타짜장면 집이 나왔다..
떡본김에 제사지낸다고,  바로 수원 수타짜장 맛집을 검색해서
먹으러 출발했다..

우리 애마를 운전하는 재현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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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사거리에 있는 [옹스] 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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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는 나름 깔끔했다..
이곳은, 짜장맛을 위해 배달을 하지 않는다고 했다.
내가 시킨 메뉴는, 탕수육 小, 짜장, 짬뽕이었다..

우선 제일 먼저 나온 탕수육...
탕수육 맛은 보통이었다...
음.. 먹을수는 있는데, 탕수육 먹으러 여기 오지는 않을정도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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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
짜장은,  좀 밋밋한맛??? 이었다...
어떻게 생각하면, 조미료가 안 들어간듯한 깔끔한 맛이었고
수타면이라 그런지 역시 면이 쫄깃쫄깃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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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짬뽕~~
내가 먼저 먹었는데~~ 우와~!!!
완전 해물탕 맛이었다.. 깔끔한 해물탕!!!
조미료 맛도 안나고, 깔끔 시원한 짬뽕...
5000원 짜리 해물탕을 먹는듯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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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중상 정도의 만족도였다~!!!

재미있는 맛집탐방!~~ 캬~~




목요일......
A를 하고 일찍 퇴근했다..
재현오빠도 늦게 오고...
주말 마트가서 사 놓았던 가지 와 냉면먹을때 쓰고 남은 오이가 생각났다..
실력도 해봐야 느는지라..  가지와 오이를 가지고 반찬만들기 시작했다.

우선 인터넷을 뒤져서, 재료, 만드는 방법등을 공부한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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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품....
음.. 제대로 맛이 나는건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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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욜날 아침 밥 먹을때 반찬으로 써야지~ 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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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 동혜 2008/08/26 11: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 나 동혜 msn 뒤적거리다가 우연히 니 블로그 보고 들어왔어
    잘 지내지? 너 결혼하고 연락도 한번 못했네 미안하다
    사는게 바쁘네 ㅋㅋ
    너 네이트 사용해? 거기서라도 몇 마디 하자꾸나
    내꺼 aegean100@nate.com
    내가 니 결혼선물 컵 사준다고 했는데
    어여사서 보내줄께 늦어서 미안해
    암튼 건강히 잘 지내고
    언제한번 보자~